Author : 별바라기★ / Date : 2015. 3. 15. 12:23 / Category : 음악여행
정확히 94년에 발매된 마로니에 칵테일사랑이에요...
전국민이 다 따라 불렀을 정도로 국민가요 였던걸루 기억하는데요 ...
칵테일사랑 이곡외에는 달리 크게 히트친 곡은 없었던거 같아요...
마로니에가 활동할 당시즈음~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도 꽤 인기가 많았고
가요톱10에서 두 혼성그룹이 1위를 놓고 경합을 펼쳤던걸루 기억하네요 ㅎㅎ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은 노래가 발랄하면서도~ 재밌었던걸루 기억하고
마로니에 칵테일 사랑은 풋풋하면서 상큼했던 곡으로 기억하네요
저야 물론 일과이분의 일 보단 칵테일사랑을 더 좋아했었구요 ㅎㅎ
마로니에는 처음엔 남자2, 여자2의 그렇게 4명으로 이뤄진 혼성그룹이였구요...
1집활동을 조금 왕성했던거 같은데 그 이후로는 브라운관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나서 십여년이 지나고 나서 마로니에 프렌즈란 그룹으로
남자하나가 빠진 ㅋㅋ3인조로 다시 활동을 했는데 ..
뭐 딱히 기억에 남는 곡은 없네요 .. 이십대의 풋풋함보단
살짝 설익은 꽃중년의 느낌이 났던지라 관심밖이였던거 같아요...
얼마전 신문에서 보니 마로니에 멤버둘이 화촉까지 밝혔다고 하던데 ....
이런 기사들 보면 참 왜그리 옆에 인연을 두고 ~
그토록 오래 돌다돌다 지금에서야 한 이불을 덮고 사는지 ㅋㅋㅋ
진즉에 결혼해서 토깽이 같은 자식도 순풍순풍 낳고 ~ 살았음 좋으련만 그런생각도 들고
그리고 결혼해 살아보니 결혼은 빠를수록 좋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
둘째를 살짝 노산끼에 낳아서 그런지 ~ 어디가 쑤시고 아프면 둘째탓만 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젊어서 낳은 울 첫째가 더 똑똑한거 같고 ;;;;;
그리고 부모 입장에서도 보면 빨리 키워서 조금이라도 팔팔할때~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고
요즘 갈수록 결혼연령이 낮아지고 있는데 처음부터 다 갖고 시작하는거 보다 ~
그냥 저냥 둘이서 하나하나 헤쳐나가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
그리고 여자고 남자고 생긴거 다 필요없다 ㅋㅋㅋ 같이 다닐때 부끄러울 정도만 아님되고 ~
살아보니 사람 착하면 그거 하나로 된거에요 ~ 착한것도 모두에게 착한사람은 피곤하고
내꺼만 위한줄 아는 사람이면 된거고요 ~ 그나저나 휴가때 이게 뭔지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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