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부레시피 일식스타일 꽁치간장조림

Author : 별바라기★ / Date : 2015. 9. 1. 21:41 / Category : 요리모음/방송요리

백주부레시피 일식스타일 꽁치간장조림 

방송에서 김구라,윤상, 또 누구냐? ㅋㅋ

아무튼 출연진들이 맛을 보고 눈을 휘둥그레 크게 뜨면서 맛있다란 감탄사를 보낼때~

앗! 저건 꼭 해봐야 겠단 생각이 들어 만들어본  백선생표 꽁치간장조림이에요

집밥 백선생에서 통조림 요리로 나왔던 요리중 하나인데요

집에 모두 있는 재료로 휘리릭 만들어 시식해 보니

이요린 뜨거울때 맛있지 차가우면 절대 맛이 없다는

해서 아이들하고 저녁식사 할때 내 놓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꺼내 먹으니 처음맛하고 달라도 너무 달라~

맛은 패널분들이 극찬할 정도로 맛은 좋았는데 냉장고에 넣지 마시고

해서 바로 드실꺼면 꼭 한번 해 드셔보시라고 권하고 싶은 초간단 꽁치간장조림이에요

 

 


 

 

 

백선생표 일식스타일 꽁치간장조림 재료소개

꽁치 통조림 1캔, 꽈리고추 15개, 홍고추 1개, 생강 약간​

간장 60ml, ​맛술 60ml, 생수 60ml,

설탕 2큰술, 식용유 1큰술, 후추 & 맛술 약간

(방송에서는 종이컵 기준으로 해서 1/3만 함), 통깨 약간

 




백선생표 일식스타일 꽁치간장조림 조리방법 

1. 꽁치의 비린 맛을 잡아주는 통생강을 얇게 저며서 냄비에 넣어주세요.

2. 설탕 2큰술, 진간장 1/3컵, 맛술 1/3컵, 물1/3컵, 식용유 1큰술을 넣고 끓여주세요.

3. 꽁치캔을 체에 받쳐 냄비에 꽁치를 넣어주세요.

4. 청양고추, 꽈리고추, 홍고추를 송송 썰어 넣어주세요.

5. 식용유 1큰술을 넣고 타지않게 뒤적이며 졸여주세요.

6. 깨소금 솔솔 뿌려주시면 일식스타일 꽁치간장조림 완성!

 

 

 


생강은 편으로 얇게 썰어서 준비해 주시고요

홍고추도 알록달록한 색감을 위해 가늘게 채썰어 준비 ~

꽈리고추도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어서 물기 털어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서 준비

 

 

 

 

 

 

 

 


오목한 팬에 얇게 저민 생강을 넣고

설탕 2큰술, 물1/3컵, 간장1/3컵,맛술1/3컵을 넣어 양념하여 끓여주세요

 

 


 

 

 


꽁치 통조림 한캔 찌개에 넣을때는 국물 통채로 넣지만

조림을 할때는 국물은 따라내고 꽁치만 넣어주세요

 

 

 

 

 

 

 

​이렇게 채에 받쳐 물기를 쏘옥 ~ 뺀 꽁치

 

 

 


 

 

 

 

 

양념물에 꽁치를 넣어주시고요

 

 

 


 

 

 


꽁치를 조릴때 양념물을 꽁치위로 끼얹어 가면서 졸여주세요

반딱반딱한 윤기를 위해 식용유도 한숟갈 넣어주시고요

 

 

 

 

 

 

 

 


국물이 반으로 줄어 자박자박 해질때까지 졸여주세요

 

 

 

 

 

 

 

 


이렇게 국물이 자박해 지면 이때 꽈리고추와 홍고추를 넣어주세요

 

 

 

 

 

 

 

 

홍고추와 꽈리고추를 넣고 조림장이 고루 잘 묻게 볶아주시고요

 

 

 

 

 

 

 

 

수저나 주걱으로 저어주는게 아닌 손목힘의 스냅으로 흔들면서 볶아주세요

 


 

 

 

 

 

이렇게 고루 양념물 잘 묻게 조려지면 가스불 내리고 통깨쳐서 마무리

여기에 취향껏 매운맛을 좋아하면 청양고추를 넣어도 좋고요

꽈리고추가 없으면 마늘쫑도 좋다고 하네요

 

 

 

 


 

 

 


이렇게 집밥레시피 백선생표 일식스타일 꽁치간장조림이 완성됐어요

맛있어 보이쥬~? ㅋㅋㅋㅋ

맛도 맛이지만 정말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밑반찬이 아닐까 싶어요

간단하면서도 초스피드하게 만들어 낼수 있는 요리고 맛도 좋아

백주부님 레시피가 큰 인기를 끄는거 같아요

만들어 놓고  바로 먹고나서 음 괜찮네 하면서 밥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냥 먹는건 조금 짜니 저는 밥반찬으로 추천해요

 

 

 

 

 

 

꽁치뿐 아니라 생물 고등어나 삼치로 해도 맛있을거 같아요

물론 생물 생선으로 하게됨 물양을 조금 더 잡아줘야겠지만

물 외에 간장이나 맛술은 동량으로 해주셔도 될거 같네요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너무 졸여진건지

아님 원래 좀 짜게 만들어야 맛있는건지 모르겠지만 ;;

제 입맛엔 솔직히 그냥은 먹기 힘들정도로 좀 짭조름 했네요

이 요린 밥반찬으로 제격이지 술안주용으로는 짜서 좀 힘들거 같아요

 

 

 

 

 


이렇게 만들어 놓고 저녁 밥상에 올리려고

냉장고에 보관해 놨다 차게 먹으니 맛이 없었다는 ㅋㅋ

냉장고에 넣어놨다 다시 꺼내 드실땐

전자렌지에 살짝 돌리거나 물 조금 더 넣고

냄비에 한번 더 살짝 졸여 드시는게 좋을듯해요

그리고 이 요리에 신의 한수는 생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비린내도 없애주고 생강맛이 더해져 더 별미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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