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부만능간장레시피 - 꽈리고추 어묵볶음

Author : 별바라기★ / Date : 2016. 1. 22. 02:12 / Category : 요리모음/매일요리

 

어묵꽈리고추볶음 - 만능간장 활용레시피

아주 오래전에 해둔 요리에요 ;;;

한창 만능간장 만들어서 해먹고 하면서 만들어둔거라

이런요리가 디게 많아요 ;; 만능간장요리 ㅋㅋ

초간단레시피

 

 

 

블로그 꾸리면서 다 한번씩 했던 요리들인데

백주부 만능간장 나오고 나서

재탕요리들이 상당히 많아졌어요

그래도 요리명은 같을 지언정 맛은 다른 요리 ^^ 

 

 

 


꽈리고추 어묵볶음 재료소개

어묵3장

꽈리고추 20개내외 (손으로 쥐어 한줌)

당근채 조금

만능간장 1/3국자 ( 밥수저로 4숟갈정도)

식용유3숟갈

다진마늘 0.5숟갈

올리고당 1숟갈

참기름 한수달

통깨 약간

 

 

 

 

 


어묵은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 물기 털어내고

한입크기로 잘라서 준비해 주세요

 

 


꽈리고추는 꼬리를 떼내고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후에

아이들 먹기 좋게 반정도 잘라서 준비해 주세요

당근채도 조금 준비했고요

 

 

 


팬에 식용유 3숟갈 두른후에 열 오르게 한 후에

다진마늘 반숟갈 넣고 마늘향을 오르게 한 후에

 

 


썰어둔 어묵,  꽈리고추, 당근채를 한데 넣고

 

 


만능간장 1/3국자넣고 볶아주세요

 

 

 

 

한 2분여 볶다가 살짝 맛을 보니

조금 더 달게해도 되겠다 싶어

올리고당 1숟갈 더 넣어줬고요

 

 

 

 

꽈리고추가 아삭한 식감이 남았을때 가스불 내리고

참기름 1숟갈 넣고 통깨쳐서 마무리 해줬어요

10분도 걸리지 않은 밑반찬 완성!! ㅋㅋ

 

 

 

 


그나저나 나 이런요리 많은데 어쩌져? ㅋㅋㅋㅋㅋ

넘 간단하잖아용~ 흑흑~ ;;;

그래도 블로그 10년차면

고 퀄리티 뽑아줘야 하는데

고퀄이고 나발이고 늘상 이런거만 먹고 살아서 그래요 ㅋㅋ

 

 

 

 

 

 

이 요린 태하 임신해서 찍은 요린데

임신해서도 블로그 한번 살려보려고

배불러서 요리도 열심히 했네요

그런 시간들이 왜 그리 후회가 되는지 ;;;

이웃님들중 임신하신분들 계시면

저처럼 미련스럽게 살지 마시고

뭐든 가장 중심에  태아를 두세요

힝 ~ 이런말 할려고 했던건 아닌데

아이가 아프고 하면

내가 왜 그랬지 왜 그랬지 하며

후회되는 일들이 많이 떠올라요

정말 울 엄마 말대로

세상 하나뿐인 울 아가 돈 주고도 못사는건데

가끔 하나씩 올리면서

지내온 시간들 반성이나 하면서 지내야 겠어요 ㅋㅋ

이웃님들 잘자요~ 굿럭 굿밤!!

아웅 난 밤이나 까 먹어야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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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꽈리고추어묵볶음, 만능간장, 백종원레시피, 백주부레시피, 백주부만능간장레시피, 어묵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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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3종 - 단무지무침, 어묵볶음,오징어채볶음

Author : 별바라기★ / Date : 2015. 6. 27. 16:45 / Category : 요리모음/매일요리

밑반찬 3종 - 단무지무침, 어묵볶음,오징어채볶음

제가 몇일 요리를 안했어요~ 

피곤도 했지만~ 남편이 집에 없다보니 애하고 대충 사먹고 있는 찬들도 대충 때웠는데 ~

금욜날 남편 와서 밥을 챙겨줄라하니~ 내줄 반찬이 김치뿐이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몇가지 만들어 봤네요 집에서 밑반찬으로 자주 차리는 요리들인데

반찬 세가지 한다해도 너무 쉬운요리들인지라 한시간도 안 걸렸네요~

후다닥 얼렁뚱땅 대충 만든 요리네요  대충 후다닥 만들었다고 악플달면 쫓아가요 ^^;;

 


 

 

 

 

밑반찬 3종세트 재료소개

단무지무침: 단무지 (비닐팩에 2개든거중 한개) 100g. 고추가루 0.5숟갈. 요리초(식초) 2숟갈.

다진실파 한숟갈. 통깨 0.3숟갈. 참기름한숟갈. 설탕0.3숟갈.다진마늘0.3숟갈

 
어묵볶음: 어묵4개들이 한개. 양파小반개. 실파3줄기. 청양고추1개. 홍고추반개. 당근약간

카놀라유 (식용유) 2숟갈. 고추가루 밥수저로 깍아서 한숟갈. 다진마늘 0.5숟갈

간장3숟갈. 올리고당2숟갈. 통깨약간.참기름0.5숟갈

 

오징어채볶음: 진미채100g.(손으로 한줌). 참기름2숟갈. 간장1숟갈. 설탕0.5숟갈.

올리고당 0.5숟갈, 통깨.실파다짐약간씩

 

 

 

 

 

 

 

 

 

 

치자단무지 인데 마트에서 2개들이해서 판매 되는거 그중에 한개만 사용했어요

한개는 김밥해먹으려고 뒀네요~

자주 해먹는 반찬은 아닌데~ 새초롬하게 무쳐둠 반찬없을때 물말아서

요거 하나씩 올려먹어도 밥한공기는 뚝딱일 정도로 제가 좋아하는 요리랍니다.

울 딸도 저 닮아서 그런지 별명이 단무지 공주일 정도로 단무지를 무지 좋아하네요 ㅋㅋ

 

 

 

 

 

얄팍하게 썰어서~ 얼음물에 좀 담궜다 하는데요 이럼 염분기가 많이 빠져서

그리 짜지 않고 약간 싱거운게 저희한테는 간이 딱 맞더라고요

또 요리초를 넣기 때문에 거기에도 염분기가 어느정도 있어~ 이리 얼음물이나 찬물에

담궜다고 ~ 손으로 물기 꼭 짜서 준비해 줍니다.

 

 

 

 

 

 

 

실파도 곱게 썰어서~ 한숟갈 정도 넣어줄꺼고요~

단무지 얼음물에 담궜다 빼내면 더 아삭하니 맛있어요~ 담궜다 물기 손으로 꼭 짜서 준비해 주세요

 

 

 

 

 

 

 

 

물기 꼭 찬 단무지에 제시했던 양념넣고

고추가루 0.5숟갈. 요리초(식초) 2숟갈.

다진실파 한숟갈. 통깨 0.3숟갈. 참기름한숟갈. 설탕0.3숟갈.다진마늘0.3숟갈

넣고 비닐팩끼고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주심 됩니다.

 

 

 

 

 

완성!~ 이리 초스피드로 무쳐서 찬통에 담아봤고요

예전엔 이런 무침류나 기름진 찬들 만들어 찬통에 넣으면 ~ 반찬통에 냄새도 베고

또 요리물도 들곤 했는데 요즘은 이리 유리제품으로 나와 냄새 밸일도 없고 요리물도 배지않아

좋은거 같아요~ 따로 접시에 담지 않아도 되고하니 좋더라고요

 

 

 

 

 

 

 

 

 

 

 

 

 

이건 애아빠가 좋아하는 밑반찬 이라죠~ ㅎㅎ

저 학교 다닐때 요 어묵볶음 하도 싸주셔서~ 싫어했는데  여기에 늘상 엄마가  느타리 버섯도

물에데쳐 물기짜서 같이 넣어 볶아주시곤 하셨는데 같이 들어간 버섯은 좋아라 하는데

랑이가 넣지 말라네요~ 그래서 야채좀 듬뿍넣어 볶아봤어요~

 

 

 

 

 

 

 

어묵은 팩에서 꺼내~ 미지근한 물 틀어서~ 어묵의 기름좀 제거하고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해 주세요~ 어묵 튀길때 기름이 좀 안 좋다는 말을 들은지라~

머 안좋은게 한두가지겠어요~ ㅎㅎ 굳이 안 씻어줘도 되는데

볶을때 기름이 들어가는지라 ~ 기름기좀 없애주고 볶아주세요

 

 

 

 

 

 

 

실파,당근,양파,홍고추,청양고추는 썰어서 준비해 주시고요

팬에 어묵과~ 야채들 한데 넣고 ~ 양념을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서

가스불에 볶아줍니다. 조리법은 기름두르고 야채를 볶으시다가 어묵을 넣고

볶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미리 비닐팩 끼고 손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

가스불에 볶아줍니다. 야채가 반쯤정도 익었을때~ 가스불끄고 해서 참기름 약간 두르고

통깨뿌려서 마무리 해주는데~ 앞의 방법도 괜찮고 저처럼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서

볶아주는것도 괜찮아요~ 건 취향껏 알아서 하심 될꺼 같네요~

카놀라유 (식용유) 2숟갈. 고추가루 밥수저로 깍아서 한숟갈. 다진마늘 0.5숟갈

간장3숟갈. 올리고당2숟갈. 통깨약간.참기름0.5숟갈

 

 

 

 

 

 

 

참기름과 통깨를 제외한 나머지를 손으로 조물조물 무치고~ 팬에 볶아서 야채가 반쯤 죽었을때

불 내려주심 됩니다. 불 내리고 참기름 살짝만 두르시고~ 통깨 뿌려서 마무리 해주세요

 

 

 

 

 

 

 

볶아서 ~ 찬통에 담고~ 열좀 시켜 뚜껑닫아 냉장고로 슝!~

 

 

 

 

 

 

 

 

 

 

 

 

진미채는 보통 고추장 양념장에 볶는경우가 많은데 ~

저희는 주로 이리해서 먹어요~ 진미채에 간이 어느정도 맞춰진 상태라

고추가루나 고추장등을 넣고 볶는것도 좋아라 하지만 이리 심심하게 약간 달달하게

해두면 애가 좋아하는지라~ 간단하게 이리 볶아봤어요~

 

 

 

 

 

 

300g 에 삼천원짜리~ 사다가 반만 사용했네요~

이런 밑반찬류 길어야 삼일정도 드시는게 딱 좋을듯해요~

너무 많이 해두면 물려서 먹기도 싫고 ~ 또 오래 두고 드심 탈 날수도 있으니

밑반찬이라해도 어묵이나 이런 진미채 같은건 2~3일정도 드실양만큼만 하시는게가장 좋을듯 하네요 ~

조리법 너무 간단한지라 조금 민망하네요 ㅎㅎ

 

 

 

 

 

 

참기름2숟갈. 간장1숟갈. 올리고당0.5숟갈. 설탕0.5숟갈. 통깨.실파다짐약간씩

통깨 . 실파를 제외한 양념장을 넣고 이역시도 손으로 조물조물 무치시고

가스불올려 볶아주심 됩니다. 거의 볶았을때~ 통깨와 실파다짐 뿌려서 마무리

 

 

 

 

 

 

 

 

 

 

이리 세가지 반찬 후다닥 준비해 봤네요~

많이 먹는건 아니라고 해도 이리 해두고 김치올리고 국하나만 끓이면

2~3일은 든든하게 먹네요~ 이리 찬 몇가지 해두고 매일매일 국만 새로 끓입니다.

 

 

 

 

 
 

 

이리 만들어 두니 든든하긴 하네요~  ㅋㅋ

요즘은 거의 맞벌이 하시는분들이 많은지라 주말에 요리 많이들 하실텐데

오늘같은 주말에 ~ 이런 밑반찬 몇가지 해둠 몇일 든든하게 드실수 있을꺼에요~

이리 만들어 포장해둔 반찬들 많이 사드시는데 ~ 가을임에도 여름날씨만큼 덥잖아요~

그러니 얼마나 비위생적이겠어요~ 식중독에 걸릴수도 있고 하니

어렵지 않고 한시간만 투자함 되는 초간단 요리들이니 오늘한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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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단무지, 단무지무침, 밑반찬, 밑반찬3종세트, 반찬, 반찬만들기, 어묵볶음, 엄마손반찬, 오징어채볶음, 요리레시피, 진미채볶음, 집밥, 집밥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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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freditblog.co.kr BlogIcon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5.06.30 13:28 신고

    여름에는 아무래도 반찬을 만들어 놓아도 금방 상하곤 해서 ㅠㅠ 고민이 많죠!
    특히 혼자사는 사람들은 더 그렇구요~ 단무지 반찬은 그런 사람들에게 딱인것 같아요!

    REPLY / EDIT

  •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5.06.30 15:11

    어묵볶음 진짜 맛있겠네요!! 찬밥이랑 막 먹고 싶어요 ㅎ

    REPLY / EDIT

  • Favicon of https://tosalang.tistory.com BlogIcon 피리부는머슴 2015.06.30 23:18 신고

    단무지무침 어렸을때 참 좋아했었는데^^

    REPLY / EDIT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7.23 11:27

    우연히 들렀는데 정말 좋은 정보가 많네요 ^^ 자취하는데 도움 많이 될거같습니다 !!

    REPLY / EDIT

초간단 밑반찬 느타리버섯 어묵볶음

Author : 별바라기★ / Date : 2015. 4. 4. 17:13 / Category : 요리모음/매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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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중 가장 가격이 착한 재료가 어묵이 아닐까 싶네요

몇일전 재래시장에서 사다둔 부산어묵 가격이 너무 착해요

4장에 천원 ㅋ ㅑ ㅎㅎ

 

 

 

 

물가가 많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어묵값은 예나 지금이나 별 차이가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장을볼때 장바구니에 빼놓지 않고 담는게 바로 버섯이에요

느타리버섯, 송이버섯, 양송이버섯,새송이버섯, 석이버섯등..

버섯이 다이어트에도 좋지만 꼬들꼬들한 식감이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울리는거 같고..^^

그래서 위 두가지를 넣고 볶아봤어요

어려서 친정엄마가 도시락 반찬으로 즐겨 해주시던거지만

조리과정도 넘 수월한지라 후다닥 볶아서 준비해봤어요.


 

 

 

 -  느타리버섯 어묵볶음 재료소개 -

부산어묵4장, 느타리버섯200g , 청고추2개, 당근채 약간.

양념: 고추가루한숟갈, 간장 5숟갈,

식용유3숟갈, 다진마늘한숟갈, 요리당5숟갈,통깨약간..

 

 

 

 

 
 


부산 사각어묵은 세로로 반을 갈라 한입크기로 적당이 잘라서 준비해 주시고요

앗!! 어묵을 조리하시기에 앞서...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서 물기를 빼서 잘라주세요

 

 

 


 
 

느타리버섯한팩에 천원하더라고요

심하게 착한가격에 맛도 좋은 느타리 버섯^^

 

 

 

 

 

느타리 버섯 한팩 결대로 하나하나 뜯어서

버섯역시 체에받쳐 물기를 빼서 준비해 주시고요

 

 

 

 

 

느타리버섯어묵볶음에 색감맞춰주기라고 볼수있어요

고추씨는 반을 갈라 씨를 털어내고 세로로 길쭉길쭉 가늘게 채썰어 주시고요

어슷썰기를 하셔도 되는데 어슷썰기하면 잘 먹질 않아서 가늘게 준비해 봤고요

당근도 어슷썰기로 4장정도 썰어 색감맞추기로 해서 가늘게 채썰어 준비해 봤어요

 

 

 

 

준비된 어묵과 느타리버섯

그리고 당근채와 고추채 모두 한데넣어서 양념을 해주세요

볶기전에 손으로 무쳐서 양념을 해두시고 팬에 10여분정도 볶는다 생각하심되요

 

 

팬에 모든재료를 한데넣고

양념: 고추가루 한숟갈, 간장 5숟갈, 식용유3숟갈,

다진마늘한숟갈을 한데 넣어주세요..

 

 

 

 

 


 

팬에 모든재료 넣고 양념까지해서 이렇게 비닐팩손에 끼고

 나물무치듯 살포시 양념장 고루고루 뭍혀지도록 고루고루 버무려 주세요

이렇게 손으로 무치셨다가 팬에 볶는다 생각하시고 볶아주심 됩니다

 

 


 

 

요리당과 통깨를 제외한 모든재료를 손으로 고루 버무려서

가스 중간불로 해서 한 십여분 볶아주세요

버섯이 익을정도로만 해서 볶아주심 되는데요

버섯을 볶다보면 버섯에서 수분이 적당이 나와줘서

양념장이 바글바글 끓으면서 질척하게 볶아질꺼에요


 

 

 

 

거의 다 볶아졌을때 올리고당5숟갈 넣고. 한 1-2분간 더 볶다가

통깨로 마무리 참쉽죠잉..?

 

 

 

 

 


재료값 2천원 아 너무 착하다 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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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미경 2015.04.25 22:16

    너무 맛나보여요
    쉬운요리가 많아 유용하네요^^

    REPLY /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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