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채볶음 - 10분도 안 걸리는 밑반찬

Author : 별바라기★ / Date : 2015. 7. 19. 19:50 / Category : 요리모음/매일요리

 

 별바라기의 집밥요리 카카오채널 구독하기

http://goo.gl/t97MJu

10분도 안 걸리는 밑반찬 진미채볶음

바캉스밑반찬으로 싸가지고 가면 좋을 밑반찬 두가지를 만들어 담아봤어요

오징어진미채볶음, 쥐포볶음 이렇게 두가지를 만들어 봤답니다

 

 

 

 

 

진미채볶음 재료소개

진미채200g , 청양고추, 홍고추, 실파다짐

양념: 고추장0.5숟갈, 고추가루밥수저로 깍아서 한숟갈, 간장1숟갈, 식용유3숟갈

매실청1숟갈, 올리고당 3숟갈, 다진마늘 0.3숟갈, 참기름1숟갈, 통깨약간

 

 

 

 

 

 

 

청양고추2개, 홍고추1개, 실파3줄기 그림처럼 썰어서 준비해 주시고요

위 재료들은 꼭 넣지 않으셔도 되는데

보기도 좋은게 먹기도 좋다는 말들을 하잖아요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게 준비한 재료들이랍니다

 

 

 

 

 

 

 

진미채 200g 손으로 두줌정도 되는양이에요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놨다 무쳐내시는 분들도 있고

오징어진미채 물에 한번 씻어서 양념해 무쳐 내시는 분들도 있곤 한데

전 이렇게 후라이팬에 담아서 팬에서 양념한 후에 센불에서 잽싸게 볶아내요

그게 가장 쉽고 편하고 맛도 좋더라고요

 

 

 

 

 

 

 

양념: 고추장0.5숟갈, 고추가루밥수저로 깍아서 한숟갈, 간장1숟갈, 식용유3숟갈

매실청1숟갈, 올리고당 3숟갈, 다진마늘 0.3숟갈, 참기름1숟갈,

이렇게 모두 한데 넣고 비닐팩 손에 끼고 손으로 조물조물

오징어진미채에 양념이 고루 뭍혀지게끔 손으로 조물조물 양념해 주세요

 


 

 

 

 

​양념한 진미채는 청양고추, 홍고추 등을 넣고 (위에 썰어둔 양에 반) 센불에서 볶아주세요

 


 

 

나무 젓가락으로 저어가면 센불에서 한 5분여 볶아주심 진미채 완성이요!!

미리 양념장을 고루고루 잘 뭍혀둔지라

팬에 열을 가해... 양념장이 진미채에 완전히 잘 스미도록 센불에서 볶아내 주심 완성이에요!!

 

 


 

 

 이렇게 다 볶고나서 송송썰어둔 실파다짐좀 뿌려주시고요

통깨도 솔솔 뿌려서 마무리 해주세요!!

통깨와 실파를 뿌려주니 더 먹음직 스럽게 보이죠?

없음 당연 패스하셔도 됩니다 ㅎㅎ

 

 

 

 

 

 

진미채가 좀 건조하져? 촉촉한 양념장을 원하심 마요네즈를 살짝 넣어주셔도 좋아요

볶아서 1-2내로 드실꺼면  안 넣으셔도 좋고요

마요네즈가 들어가면 매운맛도 중화가 되고 양념장도 촉촉해 지지만 살은 찐다는 ㅋㅋ

 

 

 

 

 

블로그의 사진과 글은 별바라기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불펌,재편집,무단복제,네이버를 포함 외부 사이트 링크는 삼가해 주세요

필요하시면 스크랩은 마음껏 해가세요.

단! 불순한 의도 (상업적 목적)로 위의 사항을 위반할 시

​법적인 책임을 물어 손해배상 청구하겠습니다 

 

집밥요리 카카오채널 구독하기

https://story.kakao.com/ch/zipbobcook

 

 

Tags : 밑반찬, 반찬, 오징어채, 진미채 볶음, 진미채볶음, 집밥, 집밥요리

Trackbacks 0 / Comments 5

  • Favicon of https://freditblog.co.kr BlogIcon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5.07.20 11:15 신고

    10분도 안걸리는데 이렇게 맛있어보여도 되나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REPLY / EDIT

  • Favicon of https://starlucky.tistory.com BlogIcon starlucky 2015.07.23 20:13 신고

    만드는 시간과 비용은 적은데 맛도 좋다니 효율적인 요리네요. 사시사철 밑반찬 해도 될 듯 해요.

    REPLY / EDIT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7.23 20:3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REPLY / EDIT

  • Favicon of https://humorzoa.tistory.com BlogIcon 유머조아 2015.07.23 21:25 신고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밥도둑이 되겠어요..

    REPLY / EDIT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서하파 2015.07.23 22:59 신고

    여름에 입맛없을때 참 좋겠어요! 라면하고도 잘 어울리고,,,감사히 잘봤습니다!

    REPLY / EDIT

밑반찬 3종 - 단무지무침, 어묵볶음,오징어채볶음

Author : 별바라기★ / Date : 2015. 6. 27. 16:45 / Category : 요리모음/매일요리

밑반찬 3종 - 단무지무침, 어묵볶음,오징어채볶음

제가 몇일 요리를 안했어요~ 

피곤도 했지만~ 남편이 집에 없다보니 애하고 대충 사먹고 있는 찬들도 대충 때웠는데 ~

금욜날 남편 와서 밥을 챙겨줄라하니~ 내줄 반찬이 김치뿐이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몇가지 만들어 봤네요 집에서 밑반찬으로 자주 차리는 요리들인데

반찬 세가지 한다해도 너무 쉬운요리들인지라 한시간도 안 걸렸네요~

후다닥 얼렁뚱땅 대충 만든 요리네요  대충 후다닥 만들었다고 악플달면 쫓아가요 ^^;;

 


 

 

 

 

밑반찬 3종세트 재료소개

단무지무침: 단무지 (비닐팩에 2개든거중 한개) 100g. 고추가루 0.5숟갈. 요리초(식초) 2숟갈.

다진실파 한숟갈. 통깨 0.3숟갈. 참기름한숟갈. 설탕0.3숟갈.다진마늘0.3숟갈

 
어묵볶음: 어묵4개들이 한개. 양파小반개. 실파3줄기. 청양고추1개. 홍고추반개. 당근약간

카놀라유 (식용유) 2숟갈. 고추가루 밥수저로 깍아서 한숟갈. 다진마늘 0.5숟갈

간장3숟갈. 올리고당2숟갈. 통깨약간.참기름0.5숟갈

 

오징어채볶음: 진미채100g.(손으로 한줌). 참기름2숟갈. 간장1숟갈. 설탕0.5숟갈.

올리고당 0.5숟갈, 통깨.실파다짐약간씩

 

 

 

 

 

 

 

 

 

 

치자단무지 인데 마트에서 2개들이해서 판매 되는거 그중에 한개만 사용했어요

한개는 김밥해먹으려고 뒀네요~

자주 해먹는 반찬은 아닌데~ 새초롬하게 무쳐둠 반찬없을때 물말아서

요거 하나씩 올려먹어도 밥한공기는 뚝딱일 정도로 제가 좋아하는 요리랍니다.

울 딸도 저 닮아서 그런지 별명이 단무지 공주일 정도로 단무지를 무지 좋아하네요 ㅋㅋ

 

 

 

 

 

얄팍하게 썰어서~ 얼음물에 좀 담궜다 하는데요 이럼 염분기가 많이 빠져서

그리 짜지 않고 약간 싱거운게 저희한테는 간이 딱 맞더라고요

또 요리초를 넣기 때문에 거기에도 염분기가 어느정도 있어~ 이리 얼음물이나 찬물에

담궜다고 ~ 손으로 물기 꼭 짜서 준비해 줍니다.

 

 

 

 

 

 

 

실파도 곱게 썰어서~ 한숟갈 정도 넣어줄꺼고요~

단무지 얼음물에 담궜다 빼내면 더 아삭하니 맛있어요~ 담궜다 물기 손으로 꼭 짜서 준비해 주세요

 

 

 

 

 

 

 

 

물기 꼭 찬 단무지에 제시했던 양념넣고

고추가루 0.5숟갈. 요리초(식초) 2숟갈.

다진실파 한숟갈. 통깨 0.3숟갈. 참기름한숟갈. 설탕0.3숟갈.다진마늘0.3숟갈

넣고 비닐팩끼고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주심 됩니다.

 

 

 

 

 

완성!~ 이리 초스피드로 무쳐서 찬통에 담아봤고요

예전엔 이런 무침류나 기름진 찬들 만들어 찬통에 넣으면 ~ 반찬통에 냄새도 베고

또 요리물도 들곤 했는데 요즘은 이리 유리제품으로 나와 냄새 밸일도 없고 요리물도 배지않아

좋은거 같아요~ 따로 접시에 담지 않아도 되고하니 좋더라고요

 

 

 

 

 

 

 

 

 

 

 

 

 

이건 애아빠가 좋아하는 밑반찬 이라죠~ ㅎㅎ

저 학교 다닐때 요 어묵볶음 하도 싸주셔서~ 싫어했는데  여기에 늘상 엄마가  느타리 버섯도

물에데쳐 물기짜서 같이 넣어 볶아주시곤 하셨는데 같이 들어간 버섯은 좋아라 하는데

랑이가 넣지 말라네요~ 그래서 야채좀 듬뿍넣어 볶아봤어요~

 

 

 

 

 

 

 

어묵은 팩에서 꺼내~ 미지근한 물 틀어서~ 어묵의 기름좀 제거하고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해 주세요~ 어묵 튀길때 기름이 좀 안 좋다는 말을 들은지라~

머 안좋은게 한두가지겠어요~ ㅎㅎ 굳이 안 씻어줘도 되는데

볶을때 기름이 들어가는지라 ~ 기름기좀 없애주고 볶아주세요

 

 

 

 

 

 

 

실파,당근,양파,홍고추,청양고추는 썰어서 준비해 주시고요

팬에 어묵과~ 야채들 한데 넣고 ~ 양념을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서

가스불에 볶아줍니다. 조리법은 기름두르고 야채를 볶으시다가 어묵을 넣고

볶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미리 비닐팩 끼고 손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

가스불에 볶아줍니다. 야채가 반쯤정도 익었을때~ 가스불끄고 해서 참기름 약간 두르고

통깨뿌려서 마무리 해주는데~ 앞의 방법도 괜찮고 저처럼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서

볶아주는것도 괜찮아요~ 건 취향껏 알아서 하심 될꺼 같네요~

카놀라유 (식용유) 2숟갈. 고추가루 밥수저로 깍아서 한숟갈. 다진마늘 0.5숟갈

간장3숟갈. 올리고당2숟갈. 통깨약간.참기름0.5숟갈

 

 

 

 

 

 

 

참기름과 통깨를 제외한 나머지를 손으로 조물조물 무치고~ 팬에 볶아서 야채가 반쯤 죽었을때

불 내려주심 됩니다. 불 내리고 참기름 살짝만 두르시고~ 통깨 뿌려서 마무리 해주세요

 

 

 

 

 

 

 

볶아서 ~ 찬통에 담고~ 열좀 시켜 뚜껑닫아 냉장고로 슝!~

 

 

 

 

 

 

 

 

 

 

 

 

진미채는 보통 고추장 양념장에 볶는경우가 많은데 ~

저희는 주로 이리해서 먹어요~ 진미채에 간이 어느정도 맞춰진 상태라

고추가루나 고추장등을 넣고 볶는것도 좋아라 하지만 이리 심심하게 약간 달달하게

해두면 애가 좋아하는지라~ 간단하게 이리 볶아봤어요~

 

 

 

 

 

 

300g 에 삼천원짜리~ 사다가 반만 사용했네요~

이런 밑반찬류 길어야 삼일정도 드시는게 딱 좋을듯해요~

너무 많이 해두면 물려서 먹기도 싫고 ~ 또 오래 두고 드심 탈 날수도 있으니

밑반찬이라해도 어묵이나 이런 진미채 같은건 2~3일정도 드실양만큼만 하시는게가장 좋을듯 하네요 ~

조리법 너무 간단한지라 조금 민망하네요 ㅎㅎ

 

 

 

 

 

 

참기름2숟갈. 간장1숟갈. 올리고당0.5숟갈. 설탕0.5숟갈. 통깨.실파다짐약간씩

통깨 . 실파를 제외한 양념장을 넣고 이역시도 손으로 조물조물 무치시고

가스불올려 볶아주심 됩니다. 거의 볶았을때~ 통깨와 실파다짐 뿌려서 마무리

 

 

 

 

 

 

 

 

 

 

이리 세가지 반찬 후다닥 준비해 봤네요~

많이 먹는건 아니라고 해도 이리 해두고 김치올리고 국하나만 끓이면

2~3일은 든든하게 먹네요~ 이리 찬 몇가지 해두고 매일매일 국만 새로 끓입니다.

 

 

 

 

 
 

 

이리 만들어 두니 든든하긴 하네요~  ㅋㅋ

요즘은 거의 맞벌이 하시는분들이 많은지라 주말에 요리 많이들 하실텐데

오늘같은 주말에 ~ 이런 밑반찬 몇가지 해둠 몇일 든든하게 드실수 있을꺼에요~

이리 만들어 포장해둔 반찬들 많이 사드시는데 ~ 가을임에도 여름날씨만큼 덥잖아요~

그러니 얼마나 비위생적이겠어요~ 식중독에 걸릴수도 있고 하니

어렵지 않고 한시간만 투자함 되는 초간단 요리들이니 오늘한번 만들어 보세요~^^

 

 

블로그의 사진과 글은 별바라기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불펌,재편집,무단복제,네이버를 포함 외부 사이트 링크는 삼가해 주세요

필요하시면 스크랩은 마음껏 해가세요.

단! 불순한 의도 (상업적 목적)로 위의 사항을 위반할 시

​법적인 책임을 물어 손해배상 청구하겠습니다 

 

집밥요리 카카오채널 구독하기

https://goo.gl/szzgwJ


Tags : 단무지, 단무지무침, 밑반찬, 밑반찬3종세트, 반찬, 반찬만들기, 어묵볶음, 엄마손반찬, 오징어채볶음, 요리레시피, 진미채볶음, 집밥, 집밥요리

Trackbacks 0 / Comments 4

  • Favicon of https://freditblog.co.kr BlogIcon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5.06.30 13:28 신고

    여름에는 아무래도 반찬을 만들어 놓아도 금방 상하곤 해서 ㅠㅠ 고민이 많죠!
    특히 혼자사는 사람들은 더 그렇구요~ 단무지 반찬은 그런 사람들에게 딱인것 같아요!

    REPLY / EDIT

  •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5.06.30 15:11

    어묵볶음 진짜 맛있겠네요!! 찬밥이랑 막 먹고 싶어요 ㅎ

    REPLY / EDIT

  • Favicon of https://tosalang.tistory.com BlogIcon 피리부는머슴 2015.06.30 23:18 신고

    단무지무침 어렸을때 참 좋아했었는데^^

    REPLY / EDIT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7.23 11:27

    우연히 들렀는데 정말 좋은 정보가 많네요 ^^ 자취하는데 도움 많이 될거같습니다 !!

    REPLY / EDIT

오징어채 볶음 - 촉촉한 양념장에 비밀은?

Author : 별바라기★ / Date : 2015. 3. 20. 01:57 / Category : 요리모음/매일요리

 

 별바라기의 집밥요리 카카오채널 구독하기

http://goo.gl/t97MJu


촉촉한 양념장에 비밀? 오징어채볶음

오늘 소개하는 밑반찬 오징어채볶음은  다 먹을때 까지 양념장이 촉촉하게 살아있다는게 특징인데요

촉촉한 양념장에 비밀 ~ 바로 마요네즈죠

마요네즈를 한두숟갈 넣어서 마무리 해주면 드시는 내내 촉촉한 양념장으로 즐기실 수 있을꺼에요

 

 

 

 

오징어채 볶음 재료소개

진미채 300g, 청양고추3개

양념장: 고추가루수저로 깍아서 한숟갈, 고추장 밥수저로 크게 1숟갈, 카놀라유 3숟갈, 

매실청4숟갈,간장1숟갈, 다진마늘 0.5숟갈, 미림2숟갈

마요네즈 밥수저로 크게 1숟갈 , (볶고나서 참기른1숟갈, 통깨약간)

 

 

 

 

 

 

 

진미채 300g 이에요~ 먹기좋게 갈라서는 나왔는데 너무 길거나 제대로 갈리지 않은것들도 있으니

가위든 손이든 먹기좋게 잘라서 준비해 주시고요 ~

 

 

 

 

 

 

양념장: 고추가루수저로 깍아서 한숟갈, 고추장 밥수저로 크게 1숟갈, 카놀라유 3숟갈,  매실청4숟갈,

  간장1숟갈, 다진마늘 0.5숟갈, 미림2숟갈 , 마요네즈 밥수저로 크게 1숟갈 , (볶고나서 참기른1숟갈, 통깨약간)

이렇게 참기름을 제외한 양념장을 팬에 넣고 ~ 수자로 고루고루 잘 섞어 주세요

 

 

 

 

 

고루 섞은 양념장에 진미채를 넣고 

비닐팩 끼고 나물 무치듯이 조물조물 양념해 주세요

 

 

 

 
 

이렇게 진미채에 빨간물이 들도록 조물조물 양념해서 팬에 슬쩍 볶아주심 완성된답니다.

 

 

 


가스 중불에 올려 5분여 볶다가  청양고추 썰어둔거 넣고 ~ 슬쩍 볶다가

 

 

 

 

촉촉한 양념장에 비밀 마요네즈를 밥수저로 크게 1숟갈 넣고

젓가락으로 마구마구 고루고루 무쳐주세요

 

 

 

 

이렇게 고루고루 무쳐서~ 마요네즈가 한쪽으로 좀 쏠림 현상이 있으니

젓가락질 빨리 하면서 고루 잘 묻게 해서~ 마무리 해주심 돼요

 

 

 

 

다 볶고나서 마무리로 참기름 1숟갈 두르고 통깨 살짝쳐서 마무리 해주세요

 

 

 

 

 

이렇게 양념장이 촉촉히 살아있는 오징어채볶음 완성!

뭐 크게 별 다를것도 없지만~~ 양념장 색깔만 봐도 맛이 느껴지지 않나요? 자랑질

 

 

 

 

처음만 이런게 아닌 다 드실때까지 촉촉한 양념장이 살아있고요 ~

마요네즈가 비단 양념장만 촉촉하게 해주는게 아닌

 매운맛을 조금 중화 시켜주고 고소함 맛을 더해줘요

이렇게 만들어 두면 일주일은 거뜬 하겠죠? 

 

 

블로그의 사진과 글은 별바라기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불펌,재편집,무단복제,네이버를 포함 외부 사이트 링크는 삼가해 주세요

필요하시면 스크랩은 마음껏 해가세요.

단! 불순한 의도 (상업적 목적)로 위의 사항을 위반할 시

​법적인 책임을 물어 손해배상 청구하겠습니다 

 

집밥요리 카카오채널 구독하기

https://story.kakao.com/ch/zipbobcook

 

Tags : 오징어채, 오징어채볶음, 진미채, 진미채볶음

Trackbacks 0 / Comments 0

밑반찬 맵지않은 진미채볶음 만드는법

Author : 별바라기★ / Date : 2015. 3. 18. 19:46 / Category : 요리모음/매일요리

 

 별바라기의 집밥요리 카카오채널 구독하기

http://goo.gl/t97MJu


제 밑에 여동생하고 저하고 5살 차이가 나요 ㅎ

터울이 좀 길져? 원래 울 엄마가  매달 반찬이랑 김치랑 해다주곤 하는데  엄마가 나이가 드니 손맛이 예전맛 못해요

간이 좀 짜기도 하고 맵기도 하고 나이가 들면 혀의 감각이 좀 둔해져서 짜게들 많이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동생이 엄마가 해준 반찬보다 저희집에서 얻어가는 반찬이 더 맛있다 하더라고요

밑에 여동생은 지금도 입맛이 완전 초등입맛이라  맵고,짜고 하는걸 못 먹어요 ~

그래서 엄마가 늘 반찬 해다 줄때도  저것 햄이나 볶아주고 계란말이나 해달라 한다고

속으로 서른이 넘은냔이 지금도 엄마한테 다 해달라한다고 자식이 아니고 웬수다 하는데

그래도 어려서 부터 많이 아팠고

그래서 자기꿈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사는게 안쓰러워서  저도 잘 해주네요

뭐 전 특별한걸 해주는게 아닌 가끔 뭐 먹고 싶다면 만들어 주거나 사주거나

그리고 제가 가끔  용돈도 주고 했는데 요즘 저 개털인거 알고는

지가 되려  애들과자나 과일같은것도 사들고 오고

언니랑 형부 생각나서 샀어 하면 선물봇다리를 자주 건네곤 하네요

나이차가 좀 있다보니 저한테 기어오르적 없고 제가 늘 시키는 대로 하는지라

그게 이뻐서 전 가끔 이렇게 반찬으로 보상해 주곤해요 ㅋㅋ

 

 

 

 

맵지않은 진미채볶음 재료소개

진미채 250g , 실파 3줄기,  아몬드 밥수저로 2숟갈 , 간장 1숟갈 , 설탕 1숟갈,

다 볶고나서 참기름 1숟갈, 꿀1숟갈 ,통깨 약간

 


 

시장에서 장보기 하면서 큰거 한팩 구매했어요 대략 500g 정도 되는거 같은데

반은 기본적인 진미채볶음 빨갛게 해주고

반은  초딩입맛인 동생을 위해 맵지않게 해줬네요

 

 

 

 

진미채 250g  팬에 담고 가위로 먹기좋게 잘게 잘라주시고요

 

 

 

 

볶고나서 뿌려줄 실파다짐도 썰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도 듬뿍 넣어줬네요~ 

공주 입맛이라 이런거 좋아라 하더라고요

맘 같아선 건과일도 넣어주고 싶었는데  건과일 양이 작아서 울 애기들 먹일려고 아꼈어요

마른팬에 아몬드 슬라이스 2숟갈 정도 넣고 볶아주세요

그냥 넣는거 보다 볶아서 넣어주면 더 고소하고 바삭하다는

 

 

 

 

팬에 기름을 넉넉히 부어주세요 ~ 어차피 이 기름 거의 튀기고 나서 다 버려질 기름인지라 

종이컵기준으로 해서 한 100ml 정도 넣어서  넉넉하게 붓고 ~ 튀기듯이 볶아주세요

 

 

 

 

기름이 이렇게 흥건하게 다 적셔질 정도로 많은 기름을 사용했는데요

다 볶고나서는 다 버려질 기름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이리 기름을 많이 사용하냐고요?

전에  밑반찬달인분들이 멸치볶음하고 진미채볶음

이런거 할때 이렇게 기름에 흥건히 바삭하게 튀겨내듯 볶고나서

이 기름들을 버리더라고요 적은 기름으로 하면 기름은 기름대로 먹고 바삭한 느낌도 없다고 ~

이렇게 많은 기름으로 볶고나서  만들던데 그래서 저도 위 방법으로 만들어 봤네요

 


 

 

 

진미채가 노르스름해 지듯 거의 튀겨지면 여기에 간장 1숟갈 넣고 ~ 설탕 한숟갈 넣어서 볶아주세요

 

 

 

설탕과 간장 넣고 볶고 난 후에

마무리 단계에  아몬드 슬라이스 넣고 통깨치고 실파다짐 뿌려서 한2분여 더 볶아주시고요 ~

 

 

이렇게 볶아서 가장 마무리단계에 참기름 한숟갈 둘려서 고소한 향좀 내주시고요 ~

꿀 1숟갈로 촉촉한 단맛 추가해서 완성

 


 

 

이렇게 다 볶고나서  팬 한쪽을 기울기 해서 기름을 쏙 빼준후에

젓가락으로  볶은 진미채 반찬통에 담아주심 완성

 

 

 


 

이렇게 저희 가족이 먹을껀  빨갛게  볶고 초등생입맛 여동생 반찬은 

진미채가 가지고 있는 맛을 살려 맵지않게 볶아봤어요

울집애기들도 이렇게 해주면 손으로 막 집어먹고 한데 ㅋㅋㅋ

여동생이나 울집애기들이나 거의 식성이 비슷한거 같아요

 

 

 

 

이렇게 튀기듯이 바삭하게 볶아서 완성된 맵지않은 진미채볶음~~

아기들 반찬으로도 좋고요 ~

맬 맛있다 맛있다하니 좀 그런데 이거 정말 맛있어요 ㅋㅋㅋㅋ

매운  고추장, 고추가루 진미채 볶음에 질리셨던 분들이라면 이렇게 담백하고 고소하게 볶아보세요 ^^

 

 

 

블로그의 사진과 글은 별바라기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불펌,재편집,무단복제,네이버를 포함 외부 사이트 링크는 삼가해 주세요

필요하시면 스크랩은 마음껏 해가세요.

단! 불순한 의도 (상업적 목적)로 위의 사항을 위반할 시

​법적인 책임을 물어 손해배상 청구하겠습니다 

 

집밥요리 카카오채널 구독하기

https://story.kakao.com/ch/zipbobcook

 

Tags : 밑반찬, 볶음, 진미채, 진미채볶음

Trackbacks 0 / Comments 0

크랜베리 견과류 진미채볶음 : 여동생반찬

Author : 별바라기★ / Date : 2015. 3. 17. 23:40 / Category : 요리모음/매일요리

 

 별바라기의 집밥요리 카카오채널 구독하기

http://goo.gl/t97MJu



크랜베리 견과류 진미채볶음 : 여동생반찬

제가 집근처 사는 여동생 반찬 자주 만들어 주는거 아시져? ㅎㅎ

동생이 수요일되면 오는 아파트 수요장터에서 진미채를 1만원어치 사들고 와서는 언니 나 이거 안 맵게 볶아줘 하더라고요 ;;;

그냥 기름붓고 볶아먹어~ 이냔아!! 언제까지  언니고 엄마가 반찬 해 날라야 하냐고 하니

그냥 들이밀더라고요~;;;; 그래 뭐 이런거 볶는거 일도 아니지 하면서  20여분만에 휘리릭 볶아서 한통 내주고

조금 남은 한통은 울집 애기들 줄려고  조금 덜었네요 ~ ㅋㅋㅋㅋ

 

 

 

 

 

 

진미채  울 친정엄마는  고추장이나 고추가루 넣어서 뻘겋게 해주는데

동생은 그게 영 싫은가봐요 ~  엄마 입맛이 좀 양념맛이 쎄긴해요 ㅋㅋㅋ

예전엔 그래도 언니 뭐해줘 하고 말로 부탁했는데 이젠 지가 사들고 와서 쭉 들이미니 양심은 있는거 같아요 ㅋㅋㅋ




 

 

크랜베리 견과류 진미채볶음  재료소개

진미채 600g 한근, 견과류 손으로 쥐어서 두줌정도 , 크랜베리 건과일 밥수저로 2숟갈

식용유 넉넉히 , 실파다짐 1숟갈

양념:  간장 2숟갈, 다진마늘 0.5숟갈, 올리고당 3숟갈, 청주1숟갈, 후추약간, 들기름1숟갈, 통깨약간




 



수요장터에서 구매한 진미채 1만원 어치 정확한 양은 모르겠는데 두번 해먹을 양이라 한근으로 봤고요 ㅎ

여동생한테 물어보니 그냥 5천원짜리하고 1만원짜리하고 두가지로 팔길래 조금 더 많은 양을 사들고 왔다네요 ㅋㅋ

진미채는 가위로 잘게 잘라서 입으로 들어갈때  길게 따라 나오지 않을정도의 크기인 3-4cm 길이로 잘라서 준비해 주세요







견과류는 손으로 쥐어서  두줌정도 되는 양이에요

저는 요즘 견과류와 건과일을 각종 밑반찬에 많이 넣는답니다 ㅋㅋ

아몬드슬라이스는 그냥 사용하시고 땅콩하고 호두는 알이 걸릴수 있어 칼로 잘게 잘라서 준비했고요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팬에 견과류를 넣고 ~ 약한불에서 바삭한 느낌이 들정도로 해서 볶아주세요

냉동실에 넣어놨던거라 눅눅하기도 하고  또 이렇게 가스불에 바삭하게 볶아두면 고소함이 더 배가 된답니다 ㅎ





 

 

 

건과일도  밥수저로 2숟갈정도~ 크랜베리와 블루베리 건과일이에요

칼로 한번 잘게 잘라서 준비해 줬어요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른후에 ~  진미채를 넣고  기름에 튀기듯 볶아주세요

식용유에 양은  진미채가 살포시 잠길정도의 양이라고 보심 되요

일반적인 진미채는 기름넣고 볶는거지만  제가 오늘 한 진미채볶음은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나서 튀겨준다 생각하심 되고요

튀길때도 요령이 있는데요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열을 오르게 한 후에 진미채를 넣고 나서는

약한불에서 젓가락으로 저아가면서 휘리릭 튀겨주세요

진미채가 은근 빨리 튀겨지는지라 금방 탈수가 있으니 약한불에서 휘리릭





 



기름에 튀긴 진미채는  재빨리 채에 담아 기름기를 쏘옥 빼주세요 ~

이렇게 튀겨서  튀겨진 그대로 먹어도 맛있는데 말이져 ㅋㅋㅋ






 




 

양념:  간장 2숟갈, 다진마늘 0.5숟갈, 올리고당 3숟갈, 청주1숟갈, 후추약간 넣고 가스불에 올려 끓여주세요

양념장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튀겨둔 진미채를 넣고 재빨리 ~ 뒤적여 고루고루 양념장을 입혀주세요






 

 

 

양념장이 고루 입혀지면  팬에 볶아둔 견과류와  건과일을 넣고 ~

한번 더 뒤적여 가면서 고루고루 견과류와 건과일을 입혀주세요





 



 

다 볶고나서 들기름 1숟갈로 들기름 향좀 내주고~

통깨 살짝 치고  실파다짐도 살짝 뿌려서  마무리




 


아웅 맛있어 보여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어 보이는게 아니라 여동생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ㅎ

울 엄마한테도 고추가루, 고추장 넣지 않고 이렇게 볶아달라고 했는데

진미채를 물에 씻어서 그런지 진미채볶음이 아니고 진미채조림이 됐다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제가 해준 반찬을 맘에 들어하니 저도 해주는것도 그리 나쁘진 않아요 ;;;

손이 많이 가는 반찬이라면 니가 해먹어 하고 타박을 줬을텐데 

넘 손쉽게 할수 있는 반찬인지라 부탁하면 만들어주곤해요~




 

 

​이렇게 동생한테 크게 한통 싸주고 ~ 울 애기들 줄려고 조금 덜어놓고~ 예따 가지고 가라했네요 ㅋ

그런데 걱정인게 울 여동생뿐 아니라 울 제부도 제가 해주는 반찬이 갈수록 좋아지나봐요 ;;;;

나 울 엄마 대신 울 동생 반찬 해서 나르게 되는거 아냐;;;;;

제가 이래서 근처에 가족이 있다는게 다 좋은건 아니라 하는거에요 ㅋㅋㅋ






이날 착한맘으로 요리해서 그런지 다른때 보다 더 맛있게 볶아졌던거 같아요 ~

진미채는 바삭하면서 쫄깃하고  견과류가 들어가 고소하고  물엿으로 부족한 단맛은 건과일까지 추가돼 맛있게 잘 볶아졌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한숟갈 넣어줬던 들기름향이 나서 고소함이 더 배가 됐던거 같아요

자극적인 양념에 고추장이나 고추가루 양념도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담백하면서 고소한 양념도 별미인듯해요

 


 

블로그의 사진과 글은 별바라기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불펌,재편집,무단복제,네이버를 포함 외부 사이트 링크는 삼가해 주세요

필요하시면 스크랩은 마음껏 해가세요.

단! 불순한 의도 (상업적 목적)로 위의 사항을 위반할 시

​법적인 책임을 물어 손해배상 청구하겠습니다 

 

집밥요리 카카오채널 구독하기

https://story.kakao.com/ch/zipbobcook


 


Tags : 견과류, 여동생반찬, 진미채, 진미채볶음, 크랜베리

Trackbacks 0 / Comments 0

Copyright © 별바라기 집밥요리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