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된장무침 - 아삭이고추 멸치 된장무침

Author : 별바라기★ / Date : 2015. 7. 19. 19:39 / Category : 요리모음/매일요리

고추된장무침 - 아삭이고추 멸치 된장무침

너무 쉽고 간단하고~ 무엇보다 맛있는 아삭이고추 멸치 된장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이요린 울 동네 ~ 음식점에서 나왔던 요린데 너무 맛있게 먹어서 따라 만들어 본 요리랍니다 

식당에서 나올땐 국멸치가 아닌 일반 중멸치였는데

중멸치가 없어서 국멸치 살만 발라서 같이 무쳤더니 별미더라고요

 

 

 

 

 

 

고추된장무침 재료소개

아삭이고추 5~6개 , 국멸치 한줌

양념: 된장 밥수저로 깍아서 한숟갈, 참기름1숟갈,매실청 2숟갈,

다진마늘 0.5숟갈,후추약간 ,통깨 약간

 


 

 

 

 

국멸치 손으로 쥐어서 한줌인데요

크게 집지 마시고 손으로 술렁술렁 집어서 한줌이에요

대충 양을 보시면 가늠은 하시겠져? ^^;;;;

반으로 갈라서 멸치똥 배니고 ~ 가시 제거하고 머리통도 따내서 살만 발라서 준비해 주세요~

 

 

 

 

 

 

이렇게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마른팬에 살짝 볶아 주세요

그래야 바삭바삭 거리고 보통 멸치 같은건 냉동실에 넣어두고 사용하는데

냉장고에서 꺼내면 약간 눅눅하거든요

 

 

 

 

 

 

아삭이 고추 일명 오이고추라고도 하죠

저는 이 고추를 정말 좋아해요~ 아주 매운 청양고추도 잘 먹지만

청양고추는 저만 먹는지라 남편과 아이들 하고 먹곤 하니 요 아삭이 고추를 자주 사오곤 하는데요

정말 누가  만들었는데 ~ 분명 오이하고 고추하고 접목시켜서 나온거겠지만~

 아삭이 고추 만드신분 완전 좋아함

 

 

 

 

 

 

 

 이렇게 꼭지 떼내고 ~ 반으로 갈라서 씨 털어내고~~ 가늘게 채썰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이렇게 국멸치 길이에 맞게 가늘게 채썰어 줬는데요

채썰지 않고 그냥 술렁술렁 잘라도 괜찮고 고추씨 좋아하는 사람들은

깍뚝썰기로 큼지막 하게 썰어도 좋고요

저도 된장에 푹푹 찍어 먹을땐 고추씨도 잘 먹는데

아이들은 고추씨가 힘든지라~ 이렇게 반으로 갈라서 다 빼내고 준비해 봤답니다.

 

 

 

 

 

 

 

 

조물조물 무쳐줄 양념이죠

양념: 된장 밥수저로 깍아서 한숟갈, 참기름1숟갈,매실청 2숟갈, 다진마늘 0.5숟갈,후추약간

모두 한데 넣고 이 안에 손질해둔 멸치와 아삭이고추(오이고추) 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심 끝!!

 

 

 


 
 
 

 

 

이렇게 한데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통깨 솔솔 뿌려서 마무리

 

 

 

 

 

 

 

만드는 방법도 쉽고~ 무엇보다 아삭아삭 거리는 고추가 정말 맛있어요

이 요린 두고 먹는거 보다 한끼에 조금씩 무쳐서 먹어야 맛있고요

두끼째 부터는 아삭이고추가 숨이 약간 죽어서 덜 맛있더라고요

 

 

 

 

 

고기 먹을때도 함께 먹으면 별미고~ 입맛없는 여름철 밥상에 입맛돌게 하는  완소밑반찬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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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1

  • 오호 2015.07.20 09:55

    뚝뚝잘라서 된장 무쳐놓은거 생각햇는데 좀 다른 방식이네요
    아삭아삭하니 정말 맛나겠음 오늘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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