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닭가슴살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Author : 별바라기★ / Date : 2015. 4. 5. 00:37 / Category : 요리모음/샐러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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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다이어트 한답시고 즐겨 먹는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오븐에 구워 담백한  담백한 닭가슴살에 각종 야채를 넣고  견과류과 건과일도 살짝 넣고

요즘 캠핑철인데 캠핑장에서도  닭가슴살과 준비해간 야채들로

휘리릭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캠핑요리로도 추천하네요

 


 

 

구운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소개

닭가슴살 300g, 허브맛솔트 약간

샐러드 야채: 양상치,치커리, 파프리카, 적양파 등 ~ 야채는 취향껏 준비

건과일, 건과류 등도 취향껏 , 소스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먼저 양상치는 먹기좋은 크기로 손으로 뜯어서 준비해 주세요

 

 

 

 

각종 야채들도 채썰어 준비해 주시고요 파프리카, 적양파 조금씩 채썰어 준비해 봤고요

 

 

 

 

이렇게 양상치와 치커리,그리고 채썰어 준비한 모든 야채들 한데 넣고

얼음물에 넣어 아삭아삭한 식감을 살려주세요

이렇게 얼음물에 담고  닭손질로 바로 들어갔어요

 

 

 

 

닭가슴살 한팩에 500g인데 이중 300g만 이용했고요

신선한 닭가슴살은 그냥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서 바로 조리하심 되고요

약간 누린내가 나면 우유나, 포도주 등을 부어서 반나절 정도 재운후에 냄새를 제거후에 이용하심 되고요

 

 

 

 

 

 신선한 닭가슴살 300g 에 허브맛솔트를  솔솔 뿌려서 재워주세요

 

 


이렇게  뿌려서 냉장고에 넣고 20여분 재워서 오븐팬위에 가지런히 올려서 구워주세요

굽는시간은  150도에서 20여분 은근하게 익혀주심 닭가슴살에 허브향이 더 깊게 배워들어

 더 향긋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드실 수 있을꺼에요

 

 

오븐에 구운 닭가슴살은  한심 식혀서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서 준비해 주시고요

 

 

 

 

샐러드에 함께 넣어줄 ~ 견과류와 건과일도 준비해 봤어요

피치타치오와 호두알갱이는  껍질 벗겨서  칼로 다져서 준비해 견과류는 크랜베리와 건자두 이용해 봤네요

 

 

 

 

 
얼음물에 담궈놨던  샐러드 야채는 물기 쏙 빼서 준비해 주시고요

 


 

 

구운 닭가슴살 샐러드소스는 간편하게 시판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이용해 봤어요

이렇게 모든 재료들 한데 담고 드레싱소스 뿌려서 맛있게 냠냠

 

 

 

 

 

이렇게 모든 재료 담고  드레싱까지 뿌려서 맛있게 냠냠!

담백한  닭가슴살 구이에 ~ 싱싱한 야채와 고소함을 더해줄 견과류~

단맛을 살짝 더해줄 건과일과 함께하니 건강식이 따로 없겠죠 ^^

 

 캠핑장에서는 위 모든 재료들 이 구하기 어려우니

신선한 채소와 닭가슴살, 그리고 드레싱 소스만 준비해서 만들어 보세요

한끼 식사로도 그만이지만 가볍게 먹으면서 씬나게 놀 수 있는 스테미너식 한끼식사로도 그만 이에요

 

 

 
 

 

오늘 만든양이 2인분 정도 되는 양이니 참고하시고요

이 향긋하면서 부드러운 닭가슴살과 아삭아삭한 야채와 담백한 드레싱이 한데 잘 어울어져 별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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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건과일, 견과류, 닭가슴살, 닭가슴살샐러드, 샐러드, 샐러드 소스 만들기,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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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와 견과류가 하나가득 브레인푸드 미역자반

Author : 별바라기★ / Date : 2015. 3. 20. 00:27 / Category : 요리모음/매일요리

바삭바삭하고 오독오독 씹혀서 치아건강에도 좋은 미역자반이에요 ~

미역자반은 바삭바삭 오독오독 씹히는 지라 치아건강에도 좋은 음식으로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으며
멸치와 견과류등을 함께 넣고 볶으면 칼슘과 두뇌발달에도 좋은지라 아이들 밑반찬으로도 좋고
입이 심심할땐 주전부리로 먹을수도 있고 반찬 없을때 밥에 넣고 비벼먹어도 별미랍니다
우리집 애들은 이거 만들어 두면 오며가며 손으로 잘 주워 먹더라고요 ㅎㅎㅎ
 
 
 

 

 

 브레인푸드 미역자반  재료소개

마른미역 20g, 볶음 잔멸치 1.5줌, 아몬드 3숟갈,청양고추1개, 홍고추반개
양념: 포도씨유3숟갈, 설탕1숟갈,꿀2숟갈, 참기름1숟갈,통깨약간 ,고운소금0.3티스푼,간장1숟갈,

 
 
 
 
 
건미역은 가위를 이용하든 손으로 자르든 한입크기로 해서 뚝뚝 잘라서 준비해 주시고요
 
 
 

 

 멸치와 아몬드슬라이스~ 손으로 쥐어서 멸치 1.5줌 , 아몬드 3숟갈  준비해 주시고요

 
 
 
 
 홍고추와 청양고추 모두 세로로 반을 갈라 씰을 털어낸후에 가늘게 채썰어 준비해 주세요
 
 
 

 

 

잔멸치와 아몬드는 이렇게 마른팬에 볶아주세요 ~
마른팬에 볶는 이유는 보관중에 눅눅해진 멸치와 아몬드를 바삭바삭한 식감으로 즐기기 위한것도 있고
마른팬에 한번 볶으면 멸치와 아몬드에서 떨어져 나온 가루를 털어 깔끔하게 조리할수 있어요
 
 
 
 
 
 
이렇게 마른팬에 볶은  멸치와 아몬트 체에 담아 흔들어 주세요 ~
흔들면 이렇게 마른 부르러기 가루가 하나가득 나오는데요 
이렇게 잔 부스러기 가루를 털어내줘야 깔끔하게 조리할 수 있고 바삭바삭한 식감까지 유지할 수 있어요
 
 
 

 
 
 

궁중팬에 식용유 3숟갈을 두르고 열좀 오르게 한 후에 중불에 놓고  손으로 잘라둔 미역을 넣고 튀기듯이 볶아주세요
 
 
 
 
 
 
 대략 3분여 중불에서 튀기듯이 볶아주시다가 

 마른팬에 볶아둔 멸치와 아몬드를 함께 넣고 볶아주시고요~
 

 
 

 


 

 

 

아몬드,멸치넣고~ 2분여 볶다가  고운소금0.3티스푼,간장1숟갈, 설탕1숟갈,꿀2숟갈  넣고 재빨리  2분여 볶다가


 
 
 
 

양념을 넣고 간을 적당히 맞춘후에 마지막으로 버무릴 단계에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넣고  한번 더 뒤적여 가면서 볶아준 후에 참기름과 통깨쳐서 마무리
원래 자반엔 꿀이나 올리고당 그런거 보다 설탕이 들어가야 더 바삭해지는데~ 
설탕대신 꿀로 해서 영양적인면을 더 신경썼어욤 ㅎㅎ
 

 

 

 
 

 

이렇게 멸치와 견과류가 하나가득 영양반찬 브레인푸드 미역자반이 완성됐어요~
울집애기들은 이 반찬 너무 좋아해요 ㅎㅎ
밥하고 먹을때 말고도 손으로 자주 집어먹곤 하네요
저희 남편은 술 마시때 마땅한 술 안주 없을때 미역자반으로 대신하고요 ㅎㅎ
간단하면서도 아이들 남편 모두 좋아하니 자주 밥상에 올리게 되네요  ^^
 
 

이렇게 볶은 미역자반 바로 볶아서 손으로 살짝 집어 먹으면 바삭바삭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도 좋고
과자처럼 바삭한 느낌인지라 주전부리식으로 입이 궁금할때 조금씩 과자처럼 드실수 있고요
밑반찬으로 즐겨도 좋고 밥위에 뿌려서 주먹밥 만들어 드셔도 별미랍니다 ^^
 
 
 
 

 

고추는 실상  색감을 좀 맞추려 넣었고요 ㅎㅎ 고추 없이 그냥 해도 맛있고요 ~
견과류 아몬드 대신 땅콩을 넣어도 좋고
기타 다른 견과류를 풍성하게 넣어서 바캉스 밑반찬으로 가지고 가면 밥반찬 술안주용으로도 그만인 미역자반이에요~
오래 두고 먹으면 눅눅해 지니 하루 이틀 정도 먹을양으로 준비해 볶고나서 열을 한김 식힌후에
밀폐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지말고 상온에 두고 2~3일내로 해치우시면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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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견과류, 멸치, 미역요리, 미역자반, 브레인푸드, 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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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5.03.20 00:32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EDIT

크랜베리 견과류 진미채볶음 : 여동생반찬

Author : 별바라기★ / Date : 2015. 3. 17. 23:40 / Category : 요리모음/매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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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랜베리 견과류 진미채볶음 : 여동생반찬

제가 집근처 사는 여동생 반찬 자주 만들어 주는거 아시져? ㅎㅎ

동생이 수요일되면 오는 아파트 수요장터에서 진미채를 1만원어치 사들고 와서는 언니 나 이거 안 맵게 볶아줘 하더라고요 ;;;

그냥 기름붓고 볶아먹어~ 이냔아!! 언제까지  언니고 엄마가 반찬 해 날라야 하냐고 하니

그냥 들이밀더라고요~;;;; 그래 뭐 이런거 볶는거 일도 아니지 하면서  20여분만에 휘리릭 볶아서 한통 내주고

조금 남은 한통은 울집 애기들 줄려고  조금 덜었네요 ~ ㅋㅋㅋㅋ

 

 

 

 

 

 

진미채  울 친정엄마는  고추장이나 고추가루 넣어서 뻘겋게 해주는데

동생은 그게 영 싫은가봐요 ~  엄마 입맛이 좀 양념맛이 쎄긴해요 ㅋㅋㅋ

예전엔 그래도 언니 뭐해줘 하고 말로 부탁했는데 이젠 지가 사들고 와서 쭉 들이미니 양심은 있는거 같아요 ㅋㅋㅋ




 

 

크랜베리 견과류 진미채볶음  재료소개

진미채 600g 한근, 견과류 손으로 쥐어서 두줌정도 , 크랜베리 건과일 밥수저로 2숟갈

식용유 넉넉히 , 실파다짐 1숟갈

양념:  간장 2숟갈, 다진마늘 0.5숟갈, 올리고당 3숟갈, 청주1숟갈, 후추약간, 들기름1숟갈, 통깨약간




 



수요장터에서 구매한 진미채 1만원 어치 정확한 양은 모르겠는데 두번 해먹을 양이라 한근으로 봤고요 ㅎ

여동생한테 물어보니 그냥 5천원짜리하고 1만원짜리하고 두가지로 팔길래 조금 더 많은 양을 사들고 왔다네요 ㅋㅋ

진미채는 가위로 잘게 잘라서 입으로 들어갈때  길게 따라 나오지 않을정도의 크기인 3-4cm 길이로 잘라서 준비해 주세요







견과류는 손으로 쥐어서  두줌정도 되는 양이에요

저는 요즘 견과류와 건과일을 각종 밑반찬에 많이 넣는답니다 ㅋㅋ

아몬드슬라이스는 그냥 사용하시고 땅콩하고 호두는 알이 걸릴수 있어 칼로 잘게 잘라서 준비했고요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팬에 견과류를 넣고 ~ 약한불에서 바삭한 느낌이 들정도로 해서 볶아주세요

냉동실에 넣어놨던거라 눅눅하기도 하고  또 이렇게 가스불에 바삭하게 볶아두면 고소함이 더 배가 된답니다 ㅎ





 

 

 

건과일도  밥수저로 2숟갈정도~ 크랜베리와 블루베리 건과일이에요

칼로 한번 잘게 잘라서 준비해 줬어요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른후에 ~  진미채를 넣고  기름에 튀기듯 볶아주세요

식용유에 양은  진미채가 살포시 잠길정도의 양이라고 보심 되요

일반적인 진미채는 기름넣고 볶는거지만  제가 오늘 한 진미채볶음은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나서 튀겨준다 생각하심 되고요

튀길때도 요령이 있는데요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열을 오르게 한 후에 진미채를 넣고 나서는

약한불에서 젓가락으로 저아가면서 휘리릭 튀겨주세요

진미채가 은근 빨리 튀겨지는지라 금방 탈수가 있으니 약한불에서 휘리릭





 



기름에 튀긴 진미채는  재빨리 채에 담아 기름기를 쏘옥 빼주세요 ~

이렇게 튀겨서  튀겨진 그대로 먹어도 맛있는데 말이져 ㅋㅋㅋ






 




 

양념:  간장 2숟갈, 다진마늘 0.5숟갈, 올리고당 3숟갈, 청주1숟갈, 후추약간 넣고 가스불에 올려 끓여주세요

양념장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튀겨둔 진미채를 넣고 재빨리 ~ 뒤적여 고루고루 양념장을 입혀주세요






 

 

 

양념장이 고루 입혀지면  팬에 볶아둔 견과류와  건과일을 넣고 ~

한번 더 뒤적여 가면서 고루고루 견과류와 건과일을 입혀주세요





 



 

다 볶고나서 들기름 1숟갈로 들기름 향좀 내주고~

통깨 살짝 치고  실파다짐도 살짝 뿌려서  마무리




 


아웅 맛있어 보여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어 보이는게 아니라 여동생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ㅎ

울 엄마한테도 고추가루, 고추장 넣지 않고 이렇게 볶아달라고 했는데

진미채를 물에 씻어서 그런지 진미채볶음이 아니고 진미채조림이 됐다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제가 해준 반찬을 맘에 들어하니 저도 해주는것도 그리 나쁘진 않아요 ;;;

손이 많이 가는 반찬이라면 니가 해먹어 하고 타박을 줬을텐데 

넘 손쉽게 할수 있는 반찬인지라 부탁하면 만들어주곤해요~




 

 

​이렇게 동생한테 크게 한통 싸주고 ~ 울 애기들 줄려고 조금 덜어놓고~ 예따 가지고 가라했네요 ㅋ

그런데 걱정인게 울 여동생뿐 아니라 울 제부도 제가 해주는 반찬이 갈수록 좋아지나봐요 ;;;;

나 울 엄마 대신 울 동생 반찬 해서 나르게 되는거 아냐;;;;;

제가 이래서 근처에 가족이 있다는게 다 좋은건 아니라 하는거에요 ㅋㅋㅋ






이날 착한맘으로 요리해서 그런지 다른때 보다 더 맛있게 볶아졌던거 같아요 ~

진미채는 바삭하면서 쫄깃하고  견과류가 들어가 고소하고  물엿으로 부족한 단맛은 건과일까지 추가돼 맛있게 잘 볶아졌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한숟갈 넣어줬던 들기름향이 나서 고소함이 더 배가 됐던거 같아요

자극적인 양념에 고추장이나 고추가루 양념도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담백하면서 고소한 양념도 별미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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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견과류, 여동생반찬, 진미채, 진미채볶음, 크랜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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